

- 정정숙 목사 주도, 12인 교단 리더 영성 결합한 ‘선교 혁신’ 선포
- 3만 미자립교회 목회자 강사화 및 10만 AI 교육 리더 양성 목표
- "교회 가면 AI 배운다" 인식 확산… 시니어와 다음 세대 잇는 복음의 도구
한국 교회의 해법이 '인공지능(AI)'에서 나온다. 정정숙 목사가 주도하는 **‘AI 카탈리스트(AI Catalyst) 프로젝트’**가 한국 교회의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부흥을 이끌 차세대 선교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 AI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전도·선교 도구’
'AI 카탈리스트'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전도와 선교의 도구’**로 재정의한다. 정정숙 목사가 지난 3년간 공들여 개발한 표준 교재와 강좌 프로그램은 12인의 교단별 리더들의 영성과 결합하여 한국 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명확하다.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등 10만 명의 성도를 ‘AI 교육 리더’로 양성하고, ▲전국 3만여 미자립교회 목회자를 ‘AI 전문 강사’로 세우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회의 자생력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사회적 책임을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 "교회 가면 AI 배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음 거점
AI 카탈리스트는 "교회에 가면 최첨단 AI를 배울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던진다. 이는 디지털 교육에 목마른 시니어들은 물론, 자녀의 미래 교육에 관심이 높은 부모 세대까지 교회로 불러모으는 결정적 계기가 될 전망이다.
어린이·학생: AI 원리와 창의적 활용법 교육을 통해 교회 학교 부흥 도모
시니어: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 적용으로 디지털 소외 극복
미자립교회: 목회자가 직접 AI를 가르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교육 거점화
■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과 ‘AOM’ 운동의 결합
이번 프로젝트에는 고려전문학교 AI 실용연구소장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Oral AI)’ 교육 솔루션이 전격 도입된다. 편 교수는 타이핑 중심의 어려운 UI 대신, 시니어에게 가장 친숙한 ‘말’로 AI를 제어하는 실용적 교수법을 정립했다.
또한, 편 교수가 이끄는 AOM(AI on Movement) 운동은 "온 세상에 AI의 불을 밝힌다"는 기치 아래, 시니어들을 디지털 시대의 단순 수혜자가 아닌 능동적인 주역(Asset)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실행력을 제공한다.

■ 정정숙 목사 "AI, 한국 교회 제2의 부흥 이끌 촉매제 될 것"
정정숙 목사는 “지난 3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AI 교육 리더 10만 명이 세워지고 전국의 교회가 AI 교육 거점이 될 때,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와 시니어가 공존하는 폭발적인 부흥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확신을 내비쳤다.
[프로젝트 주요 핵심 요약]
슬로건: "AI는 하나님이 주신 부흥의 도구, 교회가 지역사회의 빛이 됩니다."
핵심 지표: * 3만 미자립교회 목회자 전문 강사화
10만 명의 AI 교육자(리더) 양성
12인 교단별 리더십의 영성 기반 프로그램
기술 협력: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 및 AOM 시스템 전격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