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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2~24일 공식 방문…23일 정상회담, 만찬 등 진행 청와대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2일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국빈으로 맞이하는 대통령이다. 또한 브라질로서는 2005년 룰라 대통령이 …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기조연설…제조업 및 서비스·문화 분야 교류 비전 제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제조업이라는 단단한 고려지 위에 서비스와 콘텐츠라는 색채와 서사를 담아서 새로운 가치를 함께 써 내려가자"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 조어대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 개최한 한중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에서 한중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년인사회, 5부 요인·정당 대표·경제계 등 200여명 참석이 대통령, '경제 대도약'·'모두의 성장'· '국민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11월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중 국빈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한반도 평화 위한 양국 간 소통 강화 등 논의위성락 "한중 정상,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 함께 시작…전례 없는 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해 국빈 일정에 나선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브리핑에서 "이번 방중은 2026년 한중 양국의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으로, 지난해 1…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후 되돌아 나오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5대 대전환의 길' 제시…"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 되겠다"①'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②기회·과실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③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④K-컬처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⑤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2년 5월 9일 이후 1330일 만…'백성과 함께한다' 뜻의 여민관서 집무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해 본격적인 집무에 돌입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전했다.대한민국 대통령이 다시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한 2022년 5월 9일 이후 1330일 만의 일이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청와대 복귀로 청와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찾고자 한다"면서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오늘부터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해수부 업무보고를 마친 후 박수치고 있다.  23일 해수부·해양경찰청 업무보고…"6개월 후 쯤 다시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을 끝으로 마지막 생중계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이 대통령은 "오늘은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해서 개청식을 한 날이기도 하고 업무보고의 마지막 날이기도 한다"며 "업무보고라는 형식으로 국민께서 관심 가지시라고 하다 보니 비난이 있기도 한데 관심도를 제고한 것이 성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생중계…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국가보훈부 업무보고…"특별한 희생 치른 구성원에 특별한 보상"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의 군대로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정말 강력한 국가로 존속할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다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국가공동체가 존속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체 자체를 보존하는 것"…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제 54회 국무회의 주재…"최초 생중계 업무보고, 국민들 관심 매우 높아""각부처, 업무보고 단계부터 '실천하겠다' 마음가짐으로 잘 준비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국정이 국정의 주체인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돼야 국민 중심 국정 운영이라는 것이 말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5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최초로 생중계되는 업무보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국토부 업무보고…"공정한 마인드, 투명한 절차 통해 업무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권한 행사가 다른 어느 영역보다 중요한 부분이 국토부 업무 영역인 것 같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더 높은 사명감, 공정한 마인드,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업무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국가 토지, 국토, 토지전략, 도로, 주거 이런 것들을 맡고 있는데 정말 국민들의 일상적인 삶에 연관성도 많고 또 영향력도 큰 부분을 여러분들이 맡고 있는 것"이라며 "조직 규모도 엄청나고 업무량도 상당히…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충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천안서 '첨단산업의 심장,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다' 주제 타운홀미팅"행정기관 지방이전, 행정수도 건설,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좀 더 속도""광역화 세계적 추세…5극3특 만들자 하는데 충청권이 나름 진척 보여"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이제는 지방, 지역에 대한 투자, 균형 발전이 한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출범식에서 의장연설을 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 연설…"전쟁 걱정 없는 한반도 만들 것""'평화 공존'의 새 시대 향해 나갈 것"…"남북 '공동성장' 위한 협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우리에게 놓인 시대적 과제는 남북 간 적대와 대결을 종식하고, 평화 공존의 새로운 남북 관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대한국민이 함께 만든 국민주권 정부는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대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스캠 범죄 해결에 상당한 역할" 노고 치하"국내 마약조직 단속 역량 최대 투입"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정보원을 방문해 이종석 원장으로부터 정부 출범 이후 5개월 간의 중요 성과와 미래 발전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번 방문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 개별 부처 방문이자 업무보고로서, 과거 지탄받은 어두운 역사를 가진 국정원이지만 지난 과오를 성찰하고 …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에는 무게 516㎏ 주탑재위성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부탑재위성 12기 등 총 13기 위성이 실렸다.  누리호 4차 발사 성공…페이스북 통해 관계자·고흥주민 등에 감사 전해"대한민국을 글로벌 5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도전은 계속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한 데 대해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네자티 야마츠 튀르키예 원자력공사 사장이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 에너지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튀르키예 정상회담 계기 MOU…"향후 원전 사업 수주 발판 마련" 평가보훈 협력 MOU…한국전 참전용사 예우, 참전용사 단체·후손 간 교류 증진도로 인프라 MOU…대규모 도로 PPP프로젝트에 우리 기업 참여 촉진 기대 한국과 튀르키예는 24일(현지시간) 이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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