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 교회, AI로 제2의 부흥 꿈꾼다"… ‘AI 카탈리스트’ 프로젝트 본격 가동

mamax 2026-03-02 (월) 13:22 1시간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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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목사 주도, 12인 교단 리더 영성 결합한 선교 혁신선포

- 3만 미자립교회 목회자 강사화 및 10AI 교육 리더 양성 목표

- "교회 가면 AI 배운다" 인식 확산시니어와 다음 세대 잇는 복음의 도구

한국 교회의 해법이 '인공지능(AI)'에서 나온다. 정정숙 목사가 주도하는 **‘AI 카탈리스트(AI Catalyst) 프로젝트’**가 한국 교회의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부흥을 이끌 차세대 선교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 AI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전도·선교 도구

'AI 카탈리스트'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전도와 선교의 도구’**로 재정의한다. 정정숙 목사가 지난 3년간 공들여 개발한 표준 교재와 강좌 프로그램은 12인의 교단별 리더들의 영성과 결합하여 한국 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명확하다.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등 10만 명의 성도를 ‘AI 교육 리더로 양성하고, 전국 3만여 미자립교회 목회자를 ‘AI 전문 강사로 세우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회의 자생력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사회적 책임을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 "교회 가면 AI 배운다"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음 거점

AI 카탈리스트는 "교회에 가면 최첨단 AI를 배울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던진다. 이는 디지털 교육에 목마른 시니어들은 물론, 자녀의 미래 교육에 관심이 높은 부모 세대까지 교회로 불러모으는 결정적 계기가 될 전망이다.

어린이·학생: AI 원리와 창의적 활용법 교육을 통해 교회 학교 부흥 도모

시니어: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적용으로 디지털 소외 극복

미자립교회: 목회자가 직접 AI를 가르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교육 거점화

​■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AOM’ 운동의 결합

이번 프로젝트에는 고려전문학교 AI 실용연구소장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Oral AI)’ 교육 솔루션이 전격 도입된다. 편 교수는 타이핑 중심의 어려운 UI 대신, 시니어에게 가장 친숙한 AI를 제어하는 실용적 교수법을 정립했다.

또한, 편 교수가 이끄는 AOM(AI on Movement) 운동은 "온 세상에 AI의 불을 밝힌다"는 기치 아래, 시니어들을 디지털 시대의 단순 수혜자가 아닌 능동적인 주역(Asset)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실행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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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목사 "AI, 한국 교회 제2의 부흥 이끌 촉매제 될 것"

정정숙 목사는 지난 3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 “AI 교육 리더 10만 명이 세워지고 전국의 교회가 AI 교육 거점이 될 때,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와 시니어가 공존하는 폭발적인 부흥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확신을 내비쳤다.

[프로젝트 주요 핵심 요약]

슬로건: "AI는 하나님이 주신 부흥의 도구, 교회가 지역사회의 빛이 됩니다."

핵심 지표: * 3만 미자립교회 목회자 전문 강사화

10만 명의 AI 교육자(리더) 양성

12인 교단별 리더십의 영성 기반 프로그램

기술 협력: 편준범 교수의 '말로 하는 인공지능' AOM 시스템 전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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