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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F그룹-말레이시아 지상파 민영방송국(MY HanKuk TV 방송채널 104)의료 산업 확대 및 글로벌 의료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MOU 체결

mamax 2026-04-11 (토) 19:23 7일전 84  



 

- K-메디컬의 말레이시아 현지화 및 외래 환자 유치 협력

- 의료 전문 콘텐츠 공동 제작·편성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시장 선점

 

(2026410) BHF그룹(회장 양윤정)은 말레이시아 지상파 민영방송국(MY HanKuk TV)대표이 재환과 K-의료 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 및 의료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선진 의료 서비스와 인프라를 말레이시아 현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양국 간 의료 관광 및 외래 환자 유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력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 의료 관광 활성화 및 콘텐츠 경쟁력 강화

양측이 합의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의료 산업 확대 및 외래 환자 유치: 말레이시아 내 K-의료에 대한 수요를 발굴하고, 현지 환자들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치 및 지원 프로세스를 공동 구축한다.

의료 콘텐츠 공동 제작 및 편성: 신뢰도 높은 의료 정보와 K-메디컬의 강점을 담은 전문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한다. 해당 콘텐츠는 말레이시아 지상파 채널을 통해 정규 편성 및 방영될 예정이다.

브랜드 마케팅 협력: 방송 인프라를 활용하여 BHF그룹의 의료 솔루션 및 관련 산업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

글로벌 메디컬 허브 구축을 위한 전략적 행보

BHF그룹 양윤정 회장은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지상파 민영방송국과의 협력은 K-의료의 우수성을 동남아시아 전역에 전파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의료와 방송의 결합을 통해 환자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산업적으로는 외래 환자 유치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지상파 민영방송국 대표이사는 한국 의료 산업의 선두주자인 BHF그룹과 함께 수준 높은 의료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지상파 방송의 파급력을 바탕으로 양국의 의료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측은 조만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콘텐츠 제작 일정과 환자 유치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의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에게 선진화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 BHF그룹 소개

BHF그룹은 'Beauty, Health, Fun'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메디컬, 헬스케어, 뷰티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선진 의료 서비스를 보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참고] 말레이시아 지상파 민영방송국(MY HanKuk TV) 소개 말레이시아 내 1,000만 가구 이상의 가시청 가구를 보유한 민영 지상파 방송국으로,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현지에 송출하며 양국 간 문화 및 경제 교류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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