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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 1호 발사장면.(사진=과기부) 지상국과 첫 교신…상태 양호·최초 타원궤도에도 성공적 안착 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22일 오후 3시 7분경(현지 기준 22일 오전 11시 7분경)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발사 후 약 64분에 고도 약 484km 근지점(원지점 508km)에서 소유즈 2.1a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됐고, 이어 약 38분 후(발사 후 약 102분 뒤)에는 노르웨이 스발바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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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내외 과학적 검증결과 믿고 접종 적극 동참해달라”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혈전유발 논란과 관련 “백신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어제 소집된 예방접종전문위원회가 해외의 평가 결과와 국내 이상반응 사례정부는 22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상세한 검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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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 물의 날 홍보 포스터. 환경부, 22일 기념식 개최…유공자 16명 정부 포상 및 정책세미나 정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라는 주제로 의미를 되새긴다. 환경부는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2021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세계 물의 날’은 인구 증가와 산업화 등으로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지정해 기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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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2019년부터 영상 속 절임방식 전면금지…韓 수출용 절임공정 모두 실내서 이뤄져”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중국의 비위생적 배추절임 동영상에 대해 국내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김치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보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서울지방청에서 개최한 ‘수입 절임배추 및 김치 안전성 여부’ 확인 등을 위해 소비자 단체·학계·업계 등이 참석한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번 회의는 외국에서 배추를 비위생적으로 절이는 동영상이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해당 절임배추의 국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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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구축 이후 긴급출동 차량 이동정보 및 도착 예정 시간 실시간 안내 예시 ‘데이터 기반 초정밀 소방관제 통합 플랫폼’ 시연회…실시간 병상 정보 확인도 1분 1초가 급박한 응급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 기업이 협업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됐다.행정안전부는 1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데이터 기반 초정밀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1초당 오차 범위를 기존 20m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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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민 500명 중 한 명이 코로나19 감염…차별있어선 결코 안 될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코로나19 극복이라는 고지로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는 지금, 경각심을 잃고 4차 유행을 허용하게 된다면 이보다 뼈아픈 실책은 없을 것”이라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그간 우리가 겪은 고통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들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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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목욕탕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울산·경남 목욕탕 중심 감염 확산…목욕탕, 코로나19 전파에 치명적 환경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16일 “몸에 오한과 같은 불편감을 느끼신다면 먼저 진료와 검사를 받으셔야 되는데, 반대로 대중목욕탕을 찾아 이를 해소하려는 경우가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단장은 “대중목욕탕의 밀폐된 환경은 다른 분들에게 코로나를 전파할 수 있는 치명적인 환경이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행동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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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수도권 특별 방역대책’ 시행…다중이용시설 선제검사·현장점검 강화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집중적으로 발생중인 가운데 서울시는 이달 시내 공원, 백화점, 시장 등 30곳에 대해 방역 점검을 시행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6개 팀 55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운영, 방역수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선정하고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사업장 감염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집단감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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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분기 시행계획 발표…최근 구체화된 백신공급계획 반영·예방접종전문위 심의 거쳐요양병원·시설 65세 이상 이달 4주부터 접종…사회필수인력 접종도 2분기 실시 오는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시작으로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5일 “일부 만성질환자, 특수교육 장애아 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 1200만 명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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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보건복지부 대변인)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감염 재생산지수 1.07…“봄맞이 등 이동량 증가 요인 많아 우려”정 총리 “2주간 확진자 200명대로…수도권 특별대책기간 선언” 정부는 코로나19 3차 유행이 다시 확산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다시한번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8주간 (신규 확진자 수가) 300∼400명대를 유지하던 3차 유행이 다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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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LH 후속조치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LH 후속조치 관계장관회의…“투기 의심자 20명 농지, 수사결과 따라 강제처분”“신설 사업지구 지정 전 LH직원 토지 전수조사…농지위 신설해 농지취득심사 강화”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앞으로 LH 임직원은 실제 사용 목적 외 토지취득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LH 후속조치 관계장관회의에서 “LH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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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피부와 눈, 코 등에 물리적 자극을 유발하고 크기가 매우 작아 폐로 흡입되어 호흡기에 영향을 미치며, 신체 여러 장기에 산화손상을 촉진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특히, 심뇌혈관질환자, 호흡기·알레르기질환자, 노인, 임산부·영유아, 어린이는 미세먼지 노출에 대한 위험이 더 큽니다.▷기본 공통수칙-외출 전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여 활동 계획을 세우세요.-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량을 줄이세요.-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쓰세요.단, 숨이 차거나 머리가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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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전국 10개 시군구·경찰서 협업 시범사업…공동업무수행지침안 마련 앞으로 아동학대가 신고 되면 지자체와 경찰은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협업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전국 1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의심사례에 대한 현장의 적극적인 초동대처를 위한 지자체·경찰 현장대응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은 서울 강동, 부산 수영, 광주 광산, 충남 공주·천안·홍성, 전남 나주, 경북 경주, 인천 서구 및 경기 안양으로, 도시지역과 농어촌(도농복합 포함) 지역 및 아동학대 전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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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주간 특별대책기간…외국인 노동자 밀집사업장 등 집중점검 정부가 오는 14일 종료되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그대로 유지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겨울에 시작된 3차 유행이 확실한 안정세에 접어들지 못하고 최근 8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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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콜서비스 복지부와 협업…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가입자에게도 제공 이제는 취약계층이 응급상황 발생시 119로 신고하면 병력 등의 정보가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전달돼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와 최적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 소방청은 독거노인·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응급상황에 보다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가입자에게도 119안심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복지부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감지기를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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